
신한은행은 2007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총 누적 기부금은 32억원에 달한다. 전달한 회비는 재난구호, 취약계층지원, 공공의료 등 인도주의(人道主義)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백혈병 소아암 환자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했다.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은 23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수는 총 2만 3,000여명에 이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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