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법무법인 율촌과 청년 창업기업 지원 위해 맞손

한시은 기자

2023-06-28 10:19:02

하나은행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법무법인(유) 율촌 본사에서 법무법인(유) 율촌과 청년 창업기업 육성 및 상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사진 왼쪽)이 법무법인 율촌(유) IP&Tech 융합부문장 손도일 변호사와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법무법인(유) 율촌 본사에서 법무법인(유) 율촌과 청년 창업기업 육성 및 상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사진 왼쪽)이 법무법인 율촌(유) IP&Tech 융합부문장 손도일 변호사와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법무법인(유) 율촌 본사에서 법무법인(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청년 창업기업 육성 및 상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이 율촌과의 협력 시너지를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상생 기반 생태계 조성 활성화를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과 법무법인(유) 율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하나원큐 애자일랩’에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관련 법률 이슈에 대한 정기 세미나 지원 △스타트업 방문 멘토링 진행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 △최신 법령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인 ‘하나원큐 애자일랩’을 지난 2015년에 신설해 이번 14기까지 총 176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해 오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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