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역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달리 주니어 직원들이 ‘디지털 멘토’로 나서 경영진을 코칭하는 소통방식이다.
수협은행은 이에 앞선 지난 3월, 고객 관점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전사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디지털 혁신 리딩그룹 ‘디지털 챌린저’를 도입했다.
이번 디지털 역멘토링은 이같은 디지털 챌린저들이 주축이 되어 월 2회 디지털을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날 강신숙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차 디지털 역멘토링’에서는 최근 금융권의 모바일뱅킹 트렌드, 메타버스 활용사례, 디지털 마케팅, 게이미피케이션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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