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대우상용차는 2002년 11월 대우자동차로부터 분리, 2004년 대우상용차의 지분을 100% 인수해 출범했으며 1,200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카고, 트랙터, 덤프, 믹서 등을 생산하고 있는 대한민국 트럭 전문 자동차 제조회사이다.
업무제휴를 통해 우리금융캐피탈은 상용차금융을 회사 포트폴리오의 25%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타타대우상용차에 차량판매에 필요한 금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타타대우상용차 구입 고객에게는 금리 경쟁력을 갖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우리은행장으로 취임을 앞둔 우리금융캐피탈 조병규 대표와 우리금융캐피탈 정연기 대표 내정자가 함께 해 향후 할부금융사 설립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협약식에 앞서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 김정우 대표와 생산라인 현장을 돌아봤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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