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베디드 보험이란 비보험사의 상품 또는 서비스 구매 시 보험사의 보험상품이 내장되어 제공되는 서비스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3월, 고객의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지엠팜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건강기능식품과 보험상품이 결합된 임베디드 보험을 공동으로 기획, 개발했다.
‘지엠팜케어’는 지엠팜 건강기능 식품 구매시 미래에셋생명의 ‘튼튼미니건강보험’의 보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험료는 전액 지엠팜이 부담한다. 고객은 간단한 본인인증으로 골절, 재해수술, 대상포진, 어린이질병 등에 대해 무료로 보장 받을 수 있다.
현재 지엠팜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건강기능식품 중 3개월분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지엠팜케어’를 가입할 수 있는 알림톡을 받을 수 있으며, 내달부터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까지 서비스가 확대 제공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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