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신생보육원 풋살장 리모델링 사업 후원

한시은 기자

2023-06-26 13:36:48

23일 풋살장 재오픈을 기념해 신생보육원을 찾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봉사단이 원아들과 축구 시합을 진행 중이다. /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23일 풋살장 재오픈을 기념해 신생보육원을 찾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봉사단이 원아들과 축구 시합을 진행 중이다. /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의 풋살장 시설 정비를 후원하고 재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회사와 임직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용해 풋살장 리모델링과 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풋살장은 안전 펜스 설치 등 한 달에 걸친 개보수 작업을 끝내고 지난 23일 다시 문을 열었다. 이 날 한국투자증권 사내 봉사단은 신생보육원을 찾아 시설물 안팎을 청소하고 풋살 경기, 바비큐 파티 등을 아이들과 함께 했다.

신생보육원은 작년 11월 꿈 ‘도서관 2호’가 문을 연 곳이다. 지난 11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에 원아들을 초청했으며, 축구 관람은 물론, FC서울 선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선수 입장간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하는 등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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