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진 회장은 이날 장내에서 신한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주당 3만4,350원에 매수했다. 전체 매입액은 1억7,175만원 규모다.
이에 따라 진 회장 보유 자사주는 1만3,937주에서 1만8,937주로 늘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진 회장의 자사주 추가 매입 배경에 대해 "최고경영자(CEO)로서 주가 부양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