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은 세 기관간의 협력으로 축산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인력 양성을 통해 축산농가의 환경개선 및 냄새저감을 지원하여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농협 축산환경 컨설턴트의 양성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등으로 오는 2025년까지 축산환경 컨설턴트를 300명 이상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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