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미래에셋증권 배송이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애경산업이 전년 대비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직전 소비행사인 지난해 광군제에도 전년 대비 60%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스킨케어는 여전히 글로벌 브랜드가 상위 순위를 유지하고 있고, 설화수와 후는 카테고리 성장률을 밑돌며 점유율을 재차 축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화수와 후가 판촉도 상위 브랜드 대비 소극적이나 우려했던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의류 가운데 아웃도어 성장률은 경기소비재 중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류 특성상 필수소비재의 성격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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