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윤희성 수은 행장과 베트남중앙은행,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베트남 북부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 40여 개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으로 약 9,000개 이상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으며, 베트남 북부지역은 국내 전기·전자,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형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은은 새로 개소한 수은베트남법인 하노이출장소를 베트남 북부지역의 영업거점으로 삼아 우리 기업의 설비투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윤 행장은 22일 하노이에 소재한 베트남중앙은행(SBV)을 찾아 팜 탄하(Mr. Pham Thanh Ha) 부총재와 면담하고, 베트남내 수은의 역할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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