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100가구에 신변보호 CCTV 설치 지원

한시은 기자

2023-06-21 11:05:43

지난 20일 전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DB손해보험 심진섭본부장(오른쪽 5번째)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조만형 위원장(가운데), 굿네이버스 이기석 전남동부지부장(왼쪽 5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사진=DB손보 제공
지난 20일 전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DB손해보험 심진섭본부장(오른쪽 5번째)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조만형 위원장(가운데), 굿네이버스 이기석 전남동부지부장(왼쪽 5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사진=DB손보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20일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조만형),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와 전라남도지역의 ‘스토킹 범죄 등 피해자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어르신∙약자∙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안전을 위해 DB손해보험은 100가구에 홈-도어가드(CCTV)를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홈-도어가드(CCTV)는 현관문에 설치하여 ‘실시간 영상 확인’, ‘배회자 알림’, ‘현관문 출입 내역 확인’ 등의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비상시 긴급출동 서비스 및 도난·파손·화재에 대한 보상서비스를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 전남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게도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