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어르신∙약자∙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안전을 위해 DB손해보험은 100가구에 홈-도어가드(CCTV)를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홈-도어가드(CCTV)는 현관문에 설치하여 ‘실시간 영상 확인’, ‘배회자 알림’, ‘현관문 출입 내역 확인’ 등의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비상시 긴급출동 서비스 및 도난·파손·화재에 대한 보상서비스를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 전남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게도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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