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 보호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한달 반 동안 1억보를 걸으면 노을공원에 나무 500그루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챌린지 결과, 700여명의 유진투자증권과 금융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총 2억 2,709만 걸음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리로 환산하면 약 15만 7,207km로, 이를 통해 약 3만 6,156kg의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500그루의 나무를 순차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노을공원에 유진투자증권 임직원이 찾아가 직접 나무를 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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