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초·중·고교와 결연해 학생들에게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697개 학교의 8만 558명이 ‘한화생명 경제교실’에 참여했다. 올해는 이날 기준 31개 학교 2,595명이 수업을 받았다. 한화생명은 8년간 매년 평균 1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금융·경제교육을 시행해왔다.
한화생명은 학생들이 금융·경제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전국의 초·중·고교 100여 곳과 결연해 ‘한화생명 경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수업 내용은 저축과 투자의 개념, 금융투자의 종류, 신용 및 위험관리의 중요성 등이다.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의 종류를 살펴보고 모의투자 체험도 진행했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올해 하반기부터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경제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해 교육 만족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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