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GKL 김영산 사장 등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했다.
GKL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분야 미래인재 양성 등 국내 관광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GKL은 특히 적극적인 윤리경영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실천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탄소배출 저감 및 해양 관광산업 활성화 지원 ▲해안가 환경정화 등 공동 사회공헌활동 추진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ESG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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