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연구원은 "올해 애플 아이폰 15에 대한 R/F PCB(경연성 인쇄회로기판) 공급을 시작하고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상반기보다 각각 66.5%, 359.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내년에는 애플 아이패드 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변경돼 R/F PCF 추가 공급이 예상된다"며 "내년 차량용 무선 충전기 매출도 1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는 내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최대를 경신하는 등 제3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비에이치 투자 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4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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