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축협의 육질이 우수한 5세 이하의 암소만 선별해 판매할 계획이며, 행사기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울산축협한우 사골곰탕(600㎖)’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현대백화점과 울산축협의 우수 산지 암소 판매전은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비지니즈 모델”이라며 “특히 암소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한우 공급과잉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과 현대백화점은 이달 울산지역 암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의 축협과 함께 지역별로 이달의 ‘우수 산지 암소 판매전’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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