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제33회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시작…"참가자 전원 경품 제공"

한시은 기자

2023-06-19 14:23:18

이미지=키움증권 제공
이미지=키움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키움증권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대학(원)생을 위해 개최한 모의투자대회가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본격 대회 시작 전부터 모의투자대회 참가자가 5,000명을 돌파하며 많은 대학생들의 참가가 이어지고 있다. 대회 접수기간은 7월 16일까지이며, 대회기간은 7월 28일까지로 참가대상은 대학(원)생과 휴학생이다.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는 올바른 투자문화 확립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대학생 방학기간 진행되는 대회로, 수상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 참가 시 국내주식, 해외주식리그에 동시 참여 되며, 각 리그 별로 수익률 1~2위 수상자에게는 장학금(300만원·200만원)과 인턴십 기회를, 1~5위 수상자에게는 해외 금융기관 탐방의 기회를 얻게 되며, 6~100위까지는 각 현금 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1위부터 100위 수상자까지는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상장이 수여된다.

키움증권은 대회기간 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 ‘미국소수점주식’을 증정하며, 모의투자대회에서 1회 이상 거래한 학생 전원에게 ‘던킨 도너츠’를 증정한다. 추가로, 수익률 1위 참가자가 속한 대학교의 참가자 학생 전원에게 치킨을 증정한다.

참가 접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HTS ‘영웅문4’, MTS ‘영웅문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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