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3년간 불완전판매 없는 우수인증설계사 5,384명 배출…"3명중 1명 삼성화재 소속"

한시은 기자

2023-06-19 09:27:04

사진=삼성화재 제공
사진=삼성화재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삼성화재는 2023년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5,384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보험업계를 통틀어 최대 인원으로, 손해보험사 전체 우수인증설계사 3명 중 1명이 삼성화재 소속인 셈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한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집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5회차 유지율 80% 이상 기준이 신설되어 설계사의 관리 능력 평가를 강화했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왔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업계 최초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프로그램의 장을 마련,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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