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에서는 금년도 하나로마트 사업 추진 방향 구축과 미래 성장 동력 개발을 목표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적 트렌드 상품 개발 확대 ▲‘살 맛나는 가격’ 특별할인공급 정례화 ▲지역 맞춤형 스마트 매장 운영모델 전환 ▲고객쇼핑 가치 제고를 위한 제휴행사·타깃 마케팅 등 홍보 다각화 ▲농식품 중심 신(新) 플랫폼 구축 ▲e-하나로마트 운영효율화에 따른 온라인사업 활성화 등 농·축협 하나로마트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는 ‘하나로마트 경영대상 시상식’을 열고 2022년 우수 경영실적 달성 농협에 유공 공로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경영대상에는 광주농협, 성산일출봉농협, 장호원농협이 선정됐으며 논산계룡농협, 산청군농협, 구성농협이 최우수상을, 가남농협 등 12개 농협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열린 ‘2023 임원 선출’에서는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김진복 대화농협 조합장 ▲정기철 서귀포농협 조합장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 ▲신동훈 원주축산농협 조합장이 선임됐으며 임기는 오는 17일부터 2025년 6월까지 2년간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가 농·축협 하나로마트 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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