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신한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공동 주관했으며 고용노동부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가입 기업 담당 실무자 등 약 150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패러다임의 전환 ▲TDF/OCIO를 활용한 자금운용 ▲은퇴설계 연금을 활용한 노후자금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효과적인 연금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고용노동부 남성욱 사무관이 퇴직연금제도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은 “퇴직 후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데 있어 막막함이 있었는데 오늘 세미나를 통해 많은걸 알게 돼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올해 기존 ‘퇴직연금사업그룹’을 ‘연금사업그룹’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 퇴직금수령-연금전환-공적연금 수령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통합 연금관리’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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