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이석용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상품 개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향사랑 기부 예·적금’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 지원과 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지난 1월 2일 출시됐으며, 3개월 만에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해당 상품의 주요 특징으로는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적금기준 우대금리 최대 0.9%p, 1년 만기 최대 4.3%의 금리 제공 △공익기금 적립(연간 판매액의 0.1%, 10억원 한도)으로 지역사회 발전기여 △본인 통장에 기부 지역명 인자로 애향심 고취 등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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