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 팝업스토어인 핑계고는 오는 7월 2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MZ세대들이 ‘자산이 알파만파’ 캠페인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학교 콘셉트로 구성했다. ‘자산이 알파만파’ 캠페인은 ‘신한투자증권을 만나면 핑크빛 계획이 되고’라는 콘셉트로 ‘격이 다른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한투자증권 핑계고 수업은 MZ세대들이 재밌고 신선한 활동을 통해 투자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총 3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해외주식 관련 OX 퀴즈인 ‘해외주식 부루마블’, 갱지로 만든 레트로한 투자 시험을 볼 수 있는 ‘자산관리 학력 모의고사’, 일상 속 금융과 관련된 공감 문제를 풀고 자산관리 MBTI 해시태그 처방전을 받아볼 수 있는 ’나의 해시태그 테스트’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핑계고 체육관에서 해외주식 부루마블에 참여하는 고객 대상으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 1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 상품권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이번 캠페인 영상 모델로 주우재를 발탁해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를 위트 있게 소개하고, 고객에게 복잡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친근하게 알려주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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