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박병국 연구원은 "이 회사의 가치에 가장 중요한 스카이팩 폐렴구균 백신 임상 2상 데이터가 오는 29일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의 연구개발(R&D) 데이에 공개될 예정"이라며 "긍정적인 데이터가 공개된다면 하반기 임상 3상 진입에 대한 논의와 결과 공유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매출액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R&D 비용이 계속 늘고 있어, 2분기 302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내며 1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또 "하반기에는 독감 백신의 확대, 노바백스 정산으로 상반기보다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면서도 연간 매출액은 1,402억원으로 작년보다 69% 줄어들고, 671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지난해 대비 적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