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은 작년보다 17% 증가한 4,700억원, 영업이익은 166% 늘어난 27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주목할 부분은 북미 고객사의 물량 증가와 글로벌 고객사 신규 확보에 따른 고마진 수주 확대, 국내 리오프닝 및 주력 고객사의 일본 수출 증가, 중국 리오프닝 및 공장 효율화"라며 "연간 한국과 미국, 중국 법인 매출 증가율 추정치는 각각 13%, 23%, 18%"라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 방한 외국인 증가와 북미·중국 주요 쇼핑 행사 등이 맞물리면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현재 하나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의 목표주가와 투자 의견을 제시하지는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