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얀센으로부터 받는 기술료를 시가총액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박병국 연구원은 이날 유한양행 보고서에서 "레이저티닙(폐암 신약) 출시 시점에 따라 얀센 기술료 수취는 내년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얀센으로부터 받는 기술료는 내년 1,445억원에서 2027년 5,502억원으로 늘고, 2030년에는 7,222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2027년 연결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추정치는 5,655억원으로 예상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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