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예측해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개선활동을 수행 중이다.
또한, 하나은행의 안전보건 목표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전담조직 및 전문인력 확충, 예산편성, 전산시스템 개발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국 사업장의 유해 위험요소를 주기적으로 전수검사 하며 근로자 안전보건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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