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에서 원스톱으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대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53개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인 금리, 한도, 대환 수수료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해 기존 대출을 우리은행의 새로운 대출로 자동 상환하는 고객은 1인당 대출 거래비용(중도상환해약금 및 인지세)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캐시백 행사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신용대출 갈아타기’서비스 오픈에 앞서 사전알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알림 신청 고객은 이달 31일 서비스 오픈 당일 SMS로 서비스 개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이나 SMS를 통해 이벤트를 지인에게 공유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원권을 선착순 3천명에게 제공한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