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에이트’는 약 1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의사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써 취업·개원 정보, 학술세미나, 커뮤니티 운영 등 회원들의 의료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사 고객 전용 대출상품 제공 ▲‘메디에이트’ 회원 전담 상담인력 배치▲전문가를 통한 세무, 법률, 부동산 등 정보제공 ▲비대면 자산관리 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전반에 걸친 특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메디씨앤씨와의 협업으로 대출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세무, 법률, 부동산 등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금융·비금융서비스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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