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진작가 '이름 없는 어떤 별' 전시 신한갤러리서 개최

한시은 기자

2023-05-24 10:44:33

사진=신한은행 제공
사진=신한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신한갤러리에서 ‘2023 Shinhan Young Artist Festa’ 공모전에 선정된 김다빈, 김우경의 ‘이름 없는 어떤 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hinhan Young Artist Festa’ 공모전은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신한은행은 매년말 공모를 통해 다음해 전시회 참여 작가를 선발하고 있다.

선발된 작가들에게는 전시공간 무료이용, 작품지원비, 리플렛 제작, 전시홍보 영상제작, 신한은행 공식 SNS 영상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2023 Shinhan Young Artist Festa’의 두 번째 그룹 전시회다.

이번 ‘이름 없는 어떤 별’ 전시는 두 작가가 흘려보내지 못하고 붙잡아 둔 감각을 공유하며 서로의 가슴 속 남겨진 단어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졌고 모호하지만 분명히 감각된 그 어떤 것, 눈부시게 밝지는 않으나 따뜻한 흔적을 남기는 이름 없는 것들을 회화, 설치 등의 작업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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