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5명은 벼 육묘 경화 작업과 지역상생 물품 구매식, 마을회관 냉장고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전국 31개 마을과 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기타 마을의 숙원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재경1본부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지원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홀세일사업부, OCIO본부 등도 참여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총 34회 ‘함께하는 마을 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했으며, 임직원 총 964명이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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