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KKR이 인수한 유럽 최대의 자전거 제조사 악셀그룹의 대표주관사로서 지원한 2,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인수금융 셀다운 물량 전량을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 완료했다.
같은 달 영국계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Triton이 인수한 글로벌 임상 의약품 플랫폼 기업 클리니젠의 대표주관사로서 지원한 1,2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역시 성공적으로 셀다운 완료했다.
향후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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