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3,200억원 규모 해외 인수금융 셀다운 성공

한시은 기자

2023-05-17 09:41:46

이미지=신한투자증권 제공
이미지=신한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해외 현지에서 대표주관사로 참여한 3,2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셀다운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KKR이 인수한 유럽 최대의 자전거 제조사 악셀그룹의 대표주관사로서 지원한 2,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인수금융 셀다운 물량 전량을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 완료했다.

같은 달 영국계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Triton이 인수한 글로벌 임상 의약품 플랫폼 기업 클리니젠의 대표주관사로서 지원한 1,2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역시 성공적으로 셀다운 완료했다.

향후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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