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이벤트를 신청한 국내거주 내국인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충족시 최대 15만원의 주식 쿠폰을 제공한다.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이란 투자자가 직접 주도해 투자의 목적, 투자 성향 등에 적합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설계,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로 지난 4월 28일 출시했다.
KB증권은 투자자의 투자경험에 따라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데, ‘Pre-set(프리셋, 투자테마 등에 따른 사전 구성된 예시 포트폴리오)투자’를 활용하면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전략형 주식 포트폴리오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현재, ‘Pre-set(프리셋)’은 ▲테마전략 ▲업종전략 ▲나만의 전략 ▲대가들의 전략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나의 전략 모의투자 수익률(A)과 프리셋 또는 벤치마크 수익률(B)을 비교하여 수익률 차이(A-B)가 +3% ~4.99% 시 5천원, +5% ~ +9.99% 시 2.5만원, +10% 이상 시 4.5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투자자문 계약만 해도 주식쿠폰 1만원을 증정하고 투자자문 계약 수익률(A)과 프리셋 또는 벤치마크 수익률(B)를 비교, 수익률 차이(A-B)가 +3% ~4.99% 시 2만원, +5% ~ +9.99% 시 4만원, +10% 이상 시 9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 이벤트 참가 신청이 필수이고, 투자자문 계약은 7월말까지 유지되어야 하며, 7월 21일까지 저장된 전략과 7월 31일 종가의 프리셋 또는 벤치마크 대비 가장 높은 수익률을 비교 평가해 조건 충족한 고객에게 8월말 일괄 지급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최소 1만5천 원, 최대 15만 원의 주식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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