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4월 코픽스 3.44%…"전월 대비 0.12p%↓"

한시은 기자

2023-05-15 15:39:51

자료=은행연합회 제공
자료=은행연합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전국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는 15일 15시에 2023년 4월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했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4월중 신규취급액기준)는 3.44%로 전월대비 0.12%p 하락했다.

잔액기준 COFIX(4월말 잔액기준)는 3.73%로 전월대비 0.02%p 상승했으며, 신 잔액기준 COFIX(4월말 잔액기준)는 3.09%로 전월대비 0.01%p 상승했다.

COFIX는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와 잔액기준 COFIX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가 포함되며, 신 잔액기준 COFIX는 상기의 COFIX 대상 상품에 기타 예수금, 기타 차입금 및 결제성자금 등을 추가로 포함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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