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만에 열리는 ‘한화생명 63 계단 오르기’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2003년 첫 회를 시작, 20년간 18회 실시, 누적 참여자수만 1만여명에 달하는 행사다.
이날부터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총 1,000명을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부문별로는 △기록부문 △코스튬(이색복장)부문 △크루(단체)부문 등이 있다.
기록부문은 현재까지 높이 249m, 1,251계단의 63빌딩을 가장 빨리 오른 역대 최고 기록은 남성 7분 15초, 여성 9분 14초다.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개그맨 김재우 씨와 아내 조유라 씨도 기록부문 마지막 주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코스튬(이색복장)부문은 ‘베스트드레서, 노력가상, 베스트커플상’ 등 총 3가지를 시상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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