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 용산구 소재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김영옥 이사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 아이들이 장시간 머무르는 어린이집의 안전과 관련된 여러가지 사항들을 개선해 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 보건복지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3만1,000개소 전국 어린이집에 영유아 대상 안전용품 세트 배치 ▲1,800여명 보육 교직원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응급처치 교육교구 지원 등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5년간 총 33억 2,000만원을 기부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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