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부, 안성 '아미타 불교요양병원' 개원 기념 쌀 200포 후원

한시은 기자

2023-05-04 17:49:54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사진 왼쪽)과 농협은행 정종관 서울중앙사업본부장이 아미타 불교요양병원 개원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사진 = NH농협은행 제공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사진 왼쪽)과 농협은행 정종관 서울중앙사업본부장이 아미타 불교요양병원 개원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사진 = 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 서울중앙사업부는 지난 3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아미타 불교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쌀 후원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서울중앙사업부 정종관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쌀 200포(2,000kg)를 전달했다.

정종관 본부장은 “이번 아미타 불교요양병원 개원이 초고령화시대에 스님들의 안정된 노후 생활에 기반이 되길 희망하며 쌀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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