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신한금융그룹 산하 신한벤처투자가, 일본의 미즈호은행과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의 벤처투자회사인 '미즈호 이노베이션 프론티어' 등이 펀드 출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펀드 운용은 일본 벤처캐피털(VC) 업체인 '글로벌 브레인'이 맡는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펀드 금액의 70%는 일본의 유망 스타트업, 30%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투자 대상 회사당 5,000만∼1억엔(약 5억∼10억원)을 투자하고 운용 기간은 8년으로 할 것이라는게 연합뉴스의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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