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한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피해자에게 심리·법률 상담과 예방 교육 및 보이스피싱 보험도 제공한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고금리·고물가와 함께 경기 둔화가 가시화되면서 국민들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사회공헌 사업이 상생 금융의 마중물이 돼 우리 사회 저변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