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휴카드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의 스마트 상점기기 구입시 결제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하나카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에는 소상공인들이 해당 스마트 상점기기 구입 시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을 100% 현금결제만 가능하여 비용 결제 시 큰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이달부터는 ‘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를 통해 카드 결제도 가능해짐에 따라 일시적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보급사업에 대한 소상공인의 참여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는 실적 조건 및 할인한도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 0.7% 할인 △간편결제(원큐페이,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1.2% 할인 △쿠팡,마트,베이커리 2%할인 △대중교통 3% 할인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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