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상생 마케팅' 펼쳐…"대한민국 동행축제 실시"

한시은 기자

2023-05-02 09:38:56

제공:신한카드
제공: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가족과 함께, 사회와 함께 May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소규모 지역축제 활성화, 착한가격업소 돈쭐내기 프로젝트, 전국 백년가게 응원하기 등 3개의 지역경제 상생 마케팅 행사와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축제를 5월 한 달 동안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상생 마케팅을 통해 신한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소규모 지역축제 20곳에 가장 많이 방문한 고객에게 아이폰 14 프로를 증정한다.

신한플레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응모 후, 축제가 열리는 기간 중 해당 읍/면소재지에서 신한카드 결제내역이 있으면 방문한 것으로 인정된다.

같은 기간 마이샵에서 착한가격업소 쿠폰 선택 시, 주변 착한가격업소가 나타나며, 해당 업소의 2,000원 캐시백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는 마이샵에서 10% (최대 1만원)할인쿠폰을 제공하며, 1만원 이상 결제 시 청구 할인된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대한민국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마련했으며 주요 할인점과 유통매장, 아울렛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지역축제 20곳의 리스트, 할인 대상 착한가격업소, 백년가게 등의 세부정보는 신한플레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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