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나눔 행복드림’ 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봉사자가 2인 1조가 되어 함께 과일청과 텀블러를 만드는 활동이다. 이는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도록 마련됐다.
올해 입사한 미래에셋생명 신입사원들은 사회공헌활동의 첫 걸음으로 이번 ‘마음나눔 행복드림’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문제해결 주도성을 강화하고, 온정을 나누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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