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은 기준으로 전분기(691억원) 대비 166%, 전년동기(1,023억원) 대비 79.9% 늘었다.
국내 시장거래대금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는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며 디지털 채널의 자산 및 약정금액도 확대됐다.
IB부문에서는 DCM 시장 회복과 함께 1분기 총 8조9천억원에 이르는 채권발행을 주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공적인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 수행을 통해 IB 역량을 보여줬다는게 회사측의 전언이다.
또한, 운용부문은 채권금리 하락 및 글로벌 증시 상승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조성되며 채권 운용 실적이 개선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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