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프로그램에 참여,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우수 기술 스타트업 공동발굴 및 기술검증(PoC)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우수 스타트업 투자 및 사업화 지원에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교원그룹의 교원투어와 여행과 금융의 융합 서비스를 발굴하고 ▲여행 금융 선진화 상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활동 ▲여행 금융 상품 제휴 및 홍보 지원을 위한 제반 사업에 대해 협력한다.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은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기술 및 서비스를 이종 산업 기업 간 접목을 통해, 스타트업과 기업 모두에 다양한 사업모델을 검증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애자일랩을 통해 은행권 최초 행내 스타트업 전용 사무공간제공 및 상시 지원체계 마련, 하나금융그룹 전 계열사를 연계한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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