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미성년 자녀의 계좌개설을 위해서는 가족관계 필요 서류 등을 가지고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미래에셋증권은 금융위의 '비대면 실명확인 제도개선'을 반영해 모바일에서 쉽게 미성년자의 계좌개설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은 주식뿐 아니라, CMA, 개인연금, 금현물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게 됐다.
‘우리아이 부자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출시되는 이번 서비스를 기념하여, 최대 6만 원까지 우리 아이에게 투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당사 최초 미성년자(만19세 미만) 신규 고객에게는 우리아이 첫 주식을 살 수 있는 2만 원을 제공하고, 부모님 계좌와의 가족결합을 하면 추가 1만 원, 해외주식 100만 원 이상 매수 시 추가 3만 원이 지원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미성년 자녀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미래에셋증권 모바일앱 M-STOCK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