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런투어Volunteer+Tour의 합성어)’는 신한은행 ‘ESG 상생프로젝트’ 중 상생챌린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들 4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과 전통과자 제작 및 기부로 참여했다. 환경정화활동은 강화군 여차리갯벌 인근에서 총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바닷물에 밀려온 각종 해양쓰레기들을 수거하고 갯벌 인근 공터와 도로변에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폐기물, 담배꽁초, 페트병 등을 수거했다.
환경정화활동 후에는 달빛동화마을을 방문해 전통과자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직접 제작한 전통과자들은 인근 요양원에 기부했다.
신한은행은 볼런투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오는 5월엔 생물 다양성이 풍부해 보전가치를 인정 받아 해양수산부로부터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화성 매향리 갯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정화활동 후에는 미공군 폭격훈련장에서 평화마을로 돌아온 매향리의 ‘평화의 땅 역사탐방’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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