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비대면 실명 확인수단으로 추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고, 아멕스 브랜드 카드에 대한 MST(마그네틱 보안전송방식,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결제 서비스 제공으로 오프라인 결제 경험을 확대했다.
KB국민카드는 우선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통한 본인확인은 ▲KB Pay에서 KB Pay 머니 한도 올리기 ▲KB Pay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한 카드 신청(4.24일 예정)에 1차 적용하였으며, 향후 본인인증이 필요한 비대면 업무 프로세스 및 대면 채널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 이용은 ‘모바일 신분증 앱’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고객이 신분증 인증방법 중 ‘모바일 신분증 APP 인증하기’ 선택 후, 자동으로 실행된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본인 인증절차를 거치면 된다.
KB Pay 오프라인 이용 시 아멕스 브랜드 카드를 통한 MST 결제가 가능해져 이용 가능한 브랜드가 확대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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