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함께 나눔프로젝트’는 대한상공회의소 및 기업들이 참여하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진행중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신한은행은 SK그룹, 이디야커피와 함께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본업인 금융업에 기반해 ‘자립지원 적금’과 ‘경제·금융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립지원 적금’은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들이 생활비나 주거비 등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돕는 금융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고 최대 5.85%의 금리를 제공한다.
월 납입한도는 15만원으로 납입금액의 100%(월 최대 15만원) 금액을 신한은행이 지원하고 최대 540만원의 지원금을 더해 만기시 최대 1,162만원(세후) 가량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경기남부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진행된 ‘제2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겸 SK그룹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위원장, 이석장 이디야커피 대표 등이 함께 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