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iF 디자인 어워드 2023' 2개 부문 동시 수상

한시은 기자

2023-04-17 17:11:01

제공: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3)’에서 모바일 앱 ‘쏠(SOL)’이 UX 부문, ‘기업인터넷뱅킹’이 서비스 디자인 부문, 총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 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UX △UI △서비스 디자인, 총 9개 분야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 대상을 평가한다.

‘쏠(SOL)’은 UX 부문에서 고객 경험 개선을, ‘기업인터넷뱅킹’은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맞춤 개인화 구현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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