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 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UX △UI △서비스 디자인, 총 9개 분야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 대상을 평가한다.
‘쏠(SOL)’은 UX 부문에서 고객 경험 개선을, ‘기업인터넷뱅킹’은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맞춤 개인화 구현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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