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는 정도(正道)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로,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3,0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대전지역단 둔산지점 장보익 LC(남, 54세)와 전주지역단 전주지점 장진대리점 장진 대표(남, 59세)가 설계사부문과 대리점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설계사부문 매출대상을 차지한 장보익 LC는 KB손해보험에서 25년간 보험영업을 해오며 1,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베테랑 LC이다. 그는 작년 한해 매출 19억 5,000만 원, 장기보험 13회차 계약유지율 98%를 달성했다.
대리점부문 매출대상을 차지한 장진 대표는 20년 이상의 보험영업 경력을 바탕으로 1,100여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매출 21억 5,000만 원, 장기보험 13회차 계약유지율 99.8%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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