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의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는 퇴직연금 가입자가 직접 자산을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 시장의 급성장과 디폴트 옵션(사전지정운영제도) 시행 등 퇴직연금 시장 변화에 발맞춰 보다 전문적인 고객 관리를 위해 지난해 3월 출범했다.
신한은행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는 작년 한해 10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수익을 내기 힘든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2년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 5년 및 10년 수익률,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1년 및 10년 수익률 모두 은행권 1위(은행연합회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 기준)를 기록하는 등 차별적 성과를 보여줬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를 중심으로 퇴직연금 고객들의 자산 보호와 운용 수익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 출범 1주년을 기점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신한은행 연금케어’ 서비스를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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